2025/11 14

[서울] 창경궁

2025. 7. 3~6. 명정문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왕세자(후일 문종)의 건강을 위해지은 수강궁으로 시작되었으며,이후 성종 때 궁궐로 확장되었다.임진왜란 때 불에 타기도 했지만, 광해군 때 재건되었다.1907년 일본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되어 동물원과 식물원이 들어서기도 했으나,1983년 복원 공사를 통해 본래의 궁궐 모습을 되찾았다. 역사적인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으로,많은 사람들이 찾는 문화유적지이다. 명정전이곳 명정전은 왕이 정사를 돌보고, 즉위식, 책봉식, 외국 사신 접견 등중요한 국가 의식을 거행하던 곳이다.현존하는 조선 궁궐 정전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광해군 때 재건했으며, 국보 제226호이다. 주요 건물로는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 등이 있으며,아름다운..

[서울] 종묘

2025. 7. 5. 정전종묘(宗廟)는 조선의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국가 최고의 사당이다.조선의 태조가 한양을 새 나라의 도읍으로 정하고 나서 바로 짓기 시작하여1395년에 경복궁과 함께 완공하였다. 정전'궁궐의 왼쪽인 동쪽에 종묘를, 오른쪽인 서쪽에 사직단을 두어야 한다'는 고대 중국의 도성계획 원칙을 따라 경복궁의 왼쪽인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그 후 왕조가 이어져 봉안해야할 신위가 늘어남에 따라 몇 차례 건물의 규모가 커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왕과 왕비가 승하하면 궁궐에서 삼년상을 치른 후에 그 신주를 종묘로 옮겨 모신다.정전에는 공덕이 뛰어난 임금들을 모셨고, 영녕전에는 태조의 4대조와 죽은 뒤에 왕으로 추존되었거나정전에서 신주를 옮겨온 임금들을 모셨다.정전의 신실 1..

[중국] 장가계 대협곡

2025. 9. 13.동성 16회 동기들(12명+1명)과 함께 유리다리유리다리가 대협곡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유리다리에서 내려 본 협곡 대협곡은 깊고 웅장한 협곡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깎아지른 절벽, 기암괴석, 맑은 계곡 등이 어우러저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낀할 수 있습니다. 계곡에서 바라 본 유리다리 계곡에서 단체로 한 컷 기이한 모양의 바위, 숲, 동굴 등 다양한 자연경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천고정비가내려 우산 쓰고 천고정으로 들어가고 있는 관람객 당초 계획은 천문산 호선쇼를 관람할 계획이었으나우천관계로 실내 공연인 천고정을 관람했습니다. 장가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웅장하고화려한 무대 연출을 선보였습니다.대규모 실내공연장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무대는 압도적인스케일을 자랑합니다.다채로운 의상..